프린트샵미니는 '직원 없이도 누구나 쉽게'라는 철학으로 만든 24시간 무인 셀프 프린트 전문점입니다. 밤새 논문을 마무리하는 대학생, 새벽에 계약서가 필요한 사업자, 사진을 인쇄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인쇄가 필요한 모든 사람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경기권을 넘어 전국 어디서나 가장 가까운 곳에 프린트샵미니가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혼자서도 쉽게, 언제든지 프린트"
누구나 처음이어도 막히지 않는 안내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2021년, 신도시 광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경기도청과 관공서가 들어서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개통되며 젊은 인구가 빠르게 유입된 광교는 활기찬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주변 대학교와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20~40대 젊은 연령층이 모여드는 이 도시에,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린트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확신에서 프린트샵미니가 탄생했습니다.
처음에는 A4 흑백 인쇄 하나뿐이었지만, 이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복사, 스캔, 팩스, 코팅, 제본까지 총 6가지 서비스로 확장했습니다.
현재는 수원·화성·용인·평택 4개 지역, 15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매달 수천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쇄가 필요한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합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기계 오류부터 결제 문제까지 신속하게 해결하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 운영을 지향합니다